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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17년 9월 메디피스 뉴스레터가 발송되었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17-10-01 17:15   조회수 : 86  

단 하루 남았습니다!
베트남 꽝찌성에는 베트남전쟁 당시 살포된 고엽제의 후유증으로 선천적 장애를 갖고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꽝찌성의 모든 장애아동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같은 공간에서 어울려 공부하고 놀 수 있도록 통합교육 프로그램을 후원해 주세요. 9월 30일까지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 활동 소식
시스템과 인프라를 동시에 공략한다
컴퓨터가 작동하려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모두 필요하듯, 병원도 인프라와 시스템이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을 막기 위한 메디피스 탄자니아의 9월 활동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위기의 순간에 생명을 구하는 방법
지역 병원에 응급의학 전문의가 없는 필리핀 일로일로주 주민들에게 양질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내 11개 병원 의료인력을 대상으로 소생술 역량강화 교육이 실시됐습니다.
- 지난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닷새에 걸쳐 메디피스의 장애아동 재활 지원 프로젝트 모니터링이 수행됐습니다.
- 베트남 꽝찌성의 지역사회 중심 재활 역량강화를 위해 물리치료사 양성 교육과정이 9월 11일 개강했습니다.
- 지난 9월 15일 KOICA 보건분야 2개 사업에 대해 메디피스가 수행하고 있는 사후평가의 중간보고회가 있었습니다.
- 제 36주년 UN 세계평화의 날 기념식에 메디피스 신상문 사무총장이 좌담회 패널로 초청되어 보건의료 평화활동 경험을 시민들과 나눴습니다. 
후원 이야기
"메디피스의 장점은 현지 상황에 맞는 계획과 실행력이 있다는 것"
매일같이 거리의 시민들에게 메디피스 활동을 알리는 모금가들과의 만남, 그 두 번째 순서는 선한 웃음이 매력적인 메디피스 대표 방부제남 박대원 매니저입니다.
"불쌍해서 주는 도움이 아니라 좋은 친구로서 공감하고 연대하는 자세 중요"
지난 9월 10일 KBS1라디오 <김홍성의 생방송 정보쇼>에 신상문 사무총장이 출연해 국제보건 활동과 해외봉사, 기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메디피스
medipeace@medipeace.org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길 30, 코오롱디지털빌란트 1차 401호 02-2068-4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