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의료 활동

아플 때 치료 받고 아프지 않기 위해 검사 받는 것
모두에게 당연한 얘기가 되어야 합니다

보건의료 활동

취약한 보건환경으로 인해 의료소외와 건강불평등이 발생하는 지역을 찾아갑니다

모자보건

새 생명이 탄생하는 순간의 기적을 지켜냅니다. 생후 28일 내 신생아들이 예방 가능한 원인으로 인해 목숨을 잃지 않도록 지역정부와 병원, 그리고 엄마들과 함께 힘을 모읍니다.

장애아동 재활 지원

장애아동들은 사회와 가족으로부터 조금 더 특별한 관심을 필요로 합니다. 장애아동들이 공동체에서 소외되거나 격리되지 않고 적절한 재활과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자라나도록 지원합니다.

지역 보건의료체계 강화

지역 내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보건서비스를 누리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주민과 정부와 함께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체계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보건의료 활동 목적

아플 때 치료 받고 아프지 않기 위해 검사 받는 것
모두에게 당연한 얘기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 헌장은 “도달 가능한 최고 수준의 건강을 누리는 것은 인종, 종교, 정치적 신념, 경제ㆍ사회적 조건에 따라 구분되지 않는 모든 인간의 기본적 권리”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전 세계에는 가장 기본적인 보건서비스조차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4억 명이나 있습니다.

모두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지역사회 공동체를 함께 만듭니다

메디피스는 의료 소외가 발생하는 지역을 찾아가 건강이 필요한 이웃들과 손을 잡습니다.  취약한 보건 환경,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자신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지 못하는 이들이 없도록 지역 주민들과 정부, 의료기관과 함께 힘을 모읍니다.



보건의료 활동

취약한 보건 환경으로 인해 의료소외와 건강불평등이 발생하는 지역을 찾아갑니다

차별성

리 보고, 깊게 생각합니다

개별 사례 중심의 일시적 지원을 지양하며, 
건강불평등에 처한 지역사회 전체를 봅니다.

메디피스의 관심은 지역사회입니다. 의료소외지역의 주민들이 공동체 안에서 
모두 평등하게 필수적인 보건서비스를 누리는 것이 메디피스의 꿈입니다.

철저하게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문제를 해결합니다.

메디피스는 프로입니다. ‘좋은 게 좋은 거지’ 하는 안일한 태도, ‘불쌍하니 돕는다’는 감성적인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활동 내용을 결정하는 기준은 단 하나, 현지의 필요입니다.

메디피스의 시각만으로 현지에 부족해 보이는 것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매사에 현지 이해당사자들의 필요와 의견에 귀 기울입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과 변화를 위해 현지의 자립을 지원합니다.

메디피스는 직접 사람들을 치료하지 않습니다. 현지 의료인력의 역량을 믿기 때문입니다. 메디피스의 역할은 잠시 지금의 어려움을 함께 버텨주는 데에서 끝납니다.

차별성

널리보고 깊게 생각합니다.


 

개별 사례 중심의 일시적 지원을 지양하며, 건강불평등에 처한 인구집단 전체를 봅니다.
메디피스의 관심은 지역사회입니다. 의료소외지역의 주민들이 공동체 안에서
모두 평등하게 필수적인 보건서비스를 누리는 것이 메디피스의 꿈입니다.

 

철저하게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문제를 해결합니다.
메디피스는 프로입니다. ‘좋은 게 좋은 거지’ 하는 안일한 태도, ‘불쌍하니 돕는다’는 감성적인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활동 내용을 결정하는 기준은 단 하나, 현지의 필요입니다.
메디피스의 시각만으로 현지에 부족해 보이는 것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매사에 현지 이해당사자들의 필요와 의견에 귀 기울입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과 변화를 위해 현지의 자립을 지원합니다.
메디피스는 직접 사람들을 치료하지 않습니다. 현지 의료인력의 역량을 믿기 때문입니다. 메디피스의 역할은 잠시 지금의 어려움을 함께 버텨주는 데에서 끝납니다.

함께한 변화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체감 가능한 변화를 가져옵니다

CASE 
01

BEFORE

지진으로 인한 의료소외, 그리고 트라우마

2015년 봄에 발생했던 대지진으로 네팔 다딩 지역은 보건의료시설이 붕괴되어 의료서비스가 마비되었습니다. 취약계층인 아동들은 질병과 부상에 노출되었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웠으며, 끔찍한 자연재해의 후유증으로 트라우마 등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는 아동이 많았습니다.


AFTER

찾아가는 보건소와 교내 심리치료 프로그램

산악 지대에 자리해 교통이 불편한 네팔의 특성상 의료서비스에 접근하기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현지 의사와 간호사들로 구성된 이동식보건소가 직접 마을마다 찾아다니며 학교에서 기초검진과 위생교육을 제공했습니다.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 선생님들이 전문가의 훈련을 받아 직접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해 재난대응교육을 실시했습니다.

CHANGES

네팔 다딩지역 지진 피해 아동 4,713명이 학교에서 기초검진을 

받고, 3,068명이 심리치료와 재난대응교육을 받았습니다.

CASE 
02

BEFORE

기초보건서비스 전달이 어려운 섬나라

남태평양에 위치한 파푸아뉴기니는 저소득국이지만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는 나라입니다. 급격한 인구 증가에 따라 의료수요도 늘고 있지만 인구 대부분이 도로로 접근하기 어려운 농촌 지역에 흩어져 살아 의료서비스 전달이 어렵습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의료인력이 수도에 집중되어 있어 지방 주민들은 적절한 기초보건 서비스를 받지 못해 모성사망과 전염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습니다.

AFTER

주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보건소 탄생

현지주민들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퀴킬라와 아사로 지역에 각각 보건소를 세워 운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건물뿐만 아니라 진료에 필요한 의료장비와 기자재도 함께 지원하고 보건소의 효과적 운영을 위해 인력 교육과 의료서비스 모듈 개발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그 결과 두 지역에서 인구 1,000명당 의료기관 외래 방문 비율이 두 배로 느는 등 주민들이 의료서비스를 더욱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CHANGES

849,851의 파푸아뉴기니 주민들이 

의료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함께한 변화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체감 가능한 

변화를 가져옵니다

Case 01

BEFORE

지진으로 인한 의료소외,
그리고 트라우마


2015년 봄에 발생했던 대지진으로 네팔 다딩 지역은 보건의료시설이 붕괴되어 의료서비스가 마비되었습니다. 취약계층인 아동들은 질병과 부상에 노출되었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웠으며, 끔찍한 자연재해의 후유증으로 트라우마 등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는 아동이 많았습니다.

AFTER

찾아가는 보건소와 교내 심리치료 프로그램


산악 지대에 자리해 교통이 불편한 네팔의 특성상 의료서비스에 접근하기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현지 의사와 간호사들로 구성된 이동식보건소가 직접 마을마다 찾아다니며 학교에서 기초검진과 위생교육을 제공했습니다.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 선생님들이 전문가의 훈련을 받아 직접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해 재난대응교육을 실시했습니다.

CHANGES

네팔 다딩지역 지진 피해 아동 4,713명이 학교에서 기초검진을 받고, 3,068명이 심리치료와 재난대응교육을 받았습니다.

Case 02

BEFORE

기초보건서비스 전달이 어려운 섬나라


남태평양에 위치한 파푸아뉴기니는 저소득국이지만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는 나라입니다. 급격한 인구 증가에 따라 의료수요도 늘고 있지만 인구 대부분이 도로로 접근하기 어려운 농촌 지역에 흩어져 살아 의료서비스 전달이 어렵습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의료인력이 수도에 집중되어 있어 지방 주민들은 적절한 기초보건 서비스를 받지 못해 모성사망과 전염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습니다.

AFTER

주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보건소 탄생

현지주민들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퀴킬라와 아사로 지역에 각각 보건소를 세워 운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건물뿐만 아니라 진료에 필요한 의료장비와 기자재도 함께 지원하고 보건소의 효과적 운영을 위해 인력 교육과 의료서비스 모듈 개발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그 결과 두 지역에서 인구 1,000명당 의료기관 외래 방문 비율이 두 배로 느는 등 주민들이 의료서비스를 더욱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CHANGES

849,851명의 파푸아뉴기니 주민들이 의료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

프로젝트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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