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메디피스 현장 이야기와 주요 소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

메디피스 현장 이야기입니다.

사무총국

2017 DAK 보건의료분과위원회 세미나 <국제보건과 인권, 사회정의> 성료

관리자 2026.06.29 조회 170

지난 8월 30일 서울 용산구 삼경교육센트라움에서는 2017 개발협력연대(DAK) 보건의료분과위원회 세미나 <국제보건과 인권, 사회정의>가 열렸습니다.


 

KOICA의 후원 및 DAK의 주최, 메디피스·지구촌보건의료연구소·DAK 보건의료분과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국제보건 분야에서의 인권 및 사회정의 이슈에 대한 한국 시민사회의 인지를 향상시키고 국제보건 사업 수행에 있어 젠더·소득·건강·인권 분야 등에서의 사회불평등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되었습니다.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건강형평성연구센터의 김명희 센터장이 “인권과 사회정의, 그리고 건강불평등”이라는 주제의 발표를 통해 인권과 정의의 개념, 건강불평등의 사회적 결정요인, 건강불평등 해소를 위한 인권 차원에서의 접근의 중요성 등을 설명했습니다. 

KOICA의 후원 및 DAK의 주최, 메디피스·지구촌보건의료연구소·DAK 보건의료분과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국제보건 분야에서의 인권 및 사회정의 이슈에 대한 한국 시민사회의 인지를 향상시키고 국제보건 사업 수행에 있어 젠더·소득·건강·인권 분야 등에서의 사회불평등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되었습니다.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건강형평성연구센터의 김명희 센터장이 “인권과 사회정의, 그리고 건강불평등”이라는 주제의 발표를 통해 인권과 정의의 개념, 건강불평등의 사회적 결정요인, 건강불평등 해소를 위한 인권 차원에서의 접근의 중요성 등을 설명했습니다. 


이어진 패널토의에서는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김희진 교수, 아프리카미래재단 김억 사무총장, 메디피스 탁상우 사업국장이 패널로서 구체적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국제보건과 불평등 이슈를 연계하여 제시했으며, 이어 김명희 센터장을 좌장으로 하여 패널들이 본 주제를 더욱 심도 있게 논의한 종합토론을 마지막으로 세미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굿네이버스와 글로벌투게더, 기아대책, 아프리카미래재단,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총련) 등 국내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대학생 및 일반시민 다수가 참석하여 한층 의미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