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메디피스 현장 이야기와 주요 소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

메디피스 현장 이야기입니다.

사무총국

[사무총국] 우크라이나 1차 긴급 물품 지원

관리자 2026.07.01 조회 22
3월12일 / 3월17일/ 4월6일 / 4월9일

우크라이나 내부에 남은 이들은 타국으로 피날 갈 여력이 되지 않은 취약계층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집이 무너져 추위와 질병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에 남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합동지원팀(메디피스, 더프라미스, 세계봉공재단)은 우크라이나 현지 단체 아사달과 협력하여 우크라이나 드니프로 내부의 난민아동보호소에 의약품, 분유, 식량품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2일 메디피스와 합동지원팀(더프라미스, 세계봉공재단)은 물과 위생용품, 식료품 전달을 시작으로, 3월 17일 아이들의 장난감과 심리 치료 미술 도구 (정서지원)를 지원하였어요. 또한 4월 6일 생필품과 식료품 전달을 끝으로 1차 물품 지원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하지만 3일뒤인 4월 9일 메디피스와 합동지원팀(더프라미스, 세계봉공재단)은 우크라이나 동쪽과 남쪽에서 피란민들이 드니프로로 몰리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였어요. 그래서 추가적으로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트럭으로 물품(아기 기저귀, 휴지, 식료품, 의류 등)을 싣고 우크라이나 드니프로로 물품을 지원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합동지원팀이 지원하고 있는 인원이 1200여명에서 3500여명으로 증가하였어요. 식량, 의약품, 생필품 등 모든 구호 물품이 부족한 상황이에요. 늘어나는 난민과 장기화되는 전쟁으로 인해 피해가 급증하여 더 많은 지원과 후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메디피스는 모두가 평등하게 건강할 권리를 누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소명에 다할 것을 다짐하며, 후원자님과 파트너 여러분도 그 여정에 함께해 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