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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국

메디피스, 그린플러그드 서울 페스티벌 참여

관리자 2026.06.29 조회 139

메디피스(Medipeace)는 지난 21일과 22일, 폭염 속에서 그린플러그드 서울 페스티벌에 의료지원을 나갔습니다. 현장 의료지원과 함께 메디피스를 홍보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30도를 오르내리는 더위 속에서도 페스티벌 관객들은 흥겹게 공연을 즐겼습니다.


다만 예상치 못한 폭염으로 일사병에 고생하는 환자들이 많아 의료지원팀이 바삐 움직여야 했습니다. 이틀간 의료지원에 함께 해주신 메디피스(Medipeace) 사무국 정고운 선임간사, 조희연 수석연구원 외 자원봉사자 이민주, 백설희, 구광서, 황인영, 유용미 님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메디피스(Medipeace) 모금팀은 축제에 참가하신 분들에게 메디피스를 알리고, 메디피스 사업 중 하나인 탄자니아 신생아 감염방지 프로젝트를 소개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습니다. 


축제에 참가하신 시민 여러분께서 메디피스(Medipeace)와 메디피스의 사업들에 대해 진지한 관심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진정한 시민의 연대와 함께 성장하는 메디피스(Medipeace)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메디피스는 거리 곳곳에서 여러분의 후원과 지지를 요청 드리겠습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 페스티벌 후기


 “30도가 넘는 날씨와 공연장의 열기가 합쳐진 지글지글 끓는 화끈함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이틀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메디피스(Medipeace)의 탄자니아 신생아들을 위한 후원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현장의 후원자 분들의 뜨거운 관심이 특히 강렬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_최소영 간사”


"날씨만큼이나 뜨거웠던 나눔의 자리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후원자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_최지훈 간사”



“임상(병원)을 떠난 지 몇 년이 되었는데 오랜만에 간호사로 돌아가 시민들을 만나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보람찼습니다._이민주 자원봉사자”



“후원자 여러분, 더운 여름날의 야외 공연 시에는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시고 햇빛을 가릴 수 있는 무언가를 꼭 지참해주세요~!!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즐거운 공연을 위해서는 건강관리가 제일 중요하답니다.~_정고운 선임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