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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DAK 보건의료 분과위원회 세미나 성료

관리자 2026.06.29 조회 26
2016년 DAK 보건의료 분과위원회 세미나
-한국시민단체의 국제보건의 의료사업에 대해 사례 및 Inter-disciplinary 접근 방법을 중심으로 논의하는 시간 


지난 9월 9일, 군포시에 위치한 G샘병원에서는 “한국시민단체의 국제보건 의료사업: 사례와 Inter-disciplinary 접근 방법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KOICA 민관협력실과 DAK 개발협력연대 사무국 공동 주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에는 보건의료 분과위원회 기관 종사자, 개발협력 보건 분야 관련 실무자, 그리고 그 외 국제보건 및 NGO사업에 관심이 있는 이들을 포함하여 약 5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사진 1. 메디피스 신상문 사무총장 계회사

메디피스(Medipeace) 신상문 사무총장님의 개회사와 군포G샘병원 명예원장이자 아프리카미래재단의 이사장인 황영희 박사의 축사와 함께 시작된 세미나의 첫 발제는 아프리카미래재단 황현룡 주임이 ‘아프리카 보건의료의 다양성’을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두 번째로 비전케어 김재윤 이사의 ‘에티오피아 의료진 교육 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 뒤이어 글로벌케어 백은성 상임이사는 2015년 시작한 ‘레바논 거주 난민 보건의료 지원사업’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국제보건의료사업의 성과관리: 모니터링과 평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지구촌보건의료연구소 강성욱 소장이 발제를 맡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메디피스(Medipeace) 민경덕 연구원이 ‘One Health 관점에서 NGO의 역할’에 대하여 발제했습니다. 
사진 1. 메디피스 민경덕 연구원 발표모습

앞으로도 국내 보건의료 NGO의 실무자들이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제보건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여 세상에 도움이 되는 보건사업을 수행하자는 아프리카미래재단의 김억 사무총장의 폐회사를 끝으로 전체 행사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