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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베트남 종전 40년 아물지 않은 상처들…MBC ‘아름다운 동행’

베트남 중부의 광찌성은 베트남전 당시 군사분계선 위에 있던 도시다. 당시 전투는 치열했고, 미군은 고엽제를 대량으로 뿌렸다. 광찌성 여린현에는 고엽제 피해를 본 부모로부터 장애를 물려받은 아이 1010명이 살고 있다. 베트남전쟁이 끝난 지 40년이 흘렀지만 이곳 사람들에게 전쟁의 상처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중량>

17일 방송되는 ‘광찌성, 천개의 꽃들에게 희망을’ 편에서는 고엽제 후유증으로 3대째 고생하는 아이들을 만나본다. 고엽제에 포함된 다이옥신의 독성은 청산가리의 1000배에 달한다. 다이옥신은 체내에 축적돼 후세에게 유전된다. 한국 보건의료 NGO 메디피스는 3년 전부터 광찌성의 고엽제 피해 2세, 3세 아동들을 돕고 있다. 고엽제 장애 아동의 경우 집에만 있는 경우가 많아 메디피스는 이들에게 휠체어를 보급해주고 있다. 메디피스 홍창훈 사업팀장은 “휠체어를 통해 아이들이 바깥세상을 보게 된다”고 말했다.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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