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2018년 9월 뉴스레터가 발행됐습니다


2018년 9월 메디피스 소식지입니다.


캠페인

여섯 살 메리는 태어날 때부터 심장에 '구멍'이 나 있는 동맥관개존증을 앓고 있습니다. 숨이 차지 않고 줄넘기를 100개 뛰는 것이 소원이라는 메리가 씩씩하게 친구들과 뛰놀며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콩 하나 하나가 모여 메리가 수술을 받고 무럭무럭 자라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지금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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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활동 소식

[탄자니아] 손씻기 낙제생에서 우등생으로, 승승장구 무와나냐말라 병원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키논도니-우붕고 지역 210만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무와나냐말라 병원. 하루에도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는 의사나 간호사들의 손을 통해 병이 전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메디피스는 손위생관리 전담팀을 꾸려 지속적인 교육과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여름 진행된 손위생 실천 평가 결과 손위생 능숙도가 무려 8배나 뛰었습니다. 어떤 변화가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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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사각지대 없는 감염관리를 위해
감염관리 교육 영상 제작 이야기
한 지역 내에서 제대로 감염관리가 이루어지려면 지역 내 모든 보건의료 행위 주체들이 다 같이 참여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이 직접 찾아가서 교육을 진행하기 어려운 가장 먼 곳의 가장 작은 보건지소까지도 감염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메디피스 탄자니아가 감염관리 교육 동영상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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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지역 주민의 건강 허브로 거듭나는 파라과이 한국병원
산타로사 시 주민위원회 인터뷰
파라과이 산페드로 주 산타로사 시의 파라과이 한국병원은 지난 2012년 건립된 이래 지역 내 유일한 실질적 종합병원으로서 기능해 오고 있습니다. 병원 개원 후 6년, 한국병원의 운영 현황을 평가하기 위해 산타로사를 찾은 메디피스 평가팀은 직접 병원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한국병원의 의미를 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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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명실공히 최고의 지역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도움닫기
볼리비아 엘알또 병원 의료인력 국내 초청연수
볼리비아 엘알또 한국병원은 지역 내에서 가장 많은 환자들이 찾고 지역 보건 네트워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병원입니다. 최근 몇 년간 인구가 증가하면서 서비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병원 시설 확충 및 역량 강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향후 지역 최고의 병원으로서 더욱 충실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엘알또 병원 의료진의 초청연수 현장에 메디피스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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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메디피스 베트남지부 새 사무실을 소개합니다!
최근까지 꽝찌성보건대학 건물에 사무 공간을 두고 있던 메디피스 베트남지부가 드디어 메디피스만의 독립된 새 사무실에 보금자리를 틀었습니다! 예전보다 더 넓고 환해서 일도 더 잘 될 것만 같은 메디피스 베트남지부 사무실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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