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메디피스 12월 뉴스레터가 발행됐습니다

메디피스의 12월 소식을 담은 뉴스레터입니다.

메디피스의 이야기를 시민사회와 나누어 줄 후원자님들을 기다립니다! 메디피스의 인도주의 국제보건 활동 스토리를 자신만의 목소리로 전할 서포터즈 기자단을 1월 12일까지 모집하고 있습니다. 메디피스와 6개월 이상 함께하고 계신 후원자님들 중 메디피스의 명예대사가 되어 주실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지원해 주세요! 

현장 활동 소식

[탄자니아] 시작부터 끝까지 현지 중심, 2017년 연례 이해관계자 회의
“변화를 원하는 사람이기보다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됩시다!” 탄자니아 싱기다 병원장의 이 한 마디보다 2017년 메디피스의 활동을 마무리하기에 이보다 더 적절한 말이 있을까요?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단계에 '스스로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 현지 파트너들이 함께했기에 그 어느 때보다도 성공적인 해였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베트남] 꽝찌성 장애아동들을 위한 6번째 데이케어센터 개소
장애아동의 재활치료와 보육 기능을 겸하여 부모님들이 낮 시간에도 안심하고 자녀를 맡기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데이케어센터가 이제 동르엉 마을에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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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상습 재난 지역의 응급환자들을 지키는 메디피스의 구급차
응급상황에 구급차가 없으면 어떨까요? 구급차가 부족해 응급환자 이송에 어려움을 겪는 필리핀 일로일로 주에 메디피스가 지원한 구급차 3대가 도착했습니다.

후원 이야기

메디피스가 일대일 아동결연을 안 하는 이유
후원자님들과 말씀을 나누다 보면 '메디피스는 일대일 아동결연은 안 하나요?'라는 문의를 주실 때가 종종 있습니다. 메디피스는 2009년 창립 이래 지금까지 일대일 아동결연은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가 궁금하실 후원자님들을 위해 메디피스가 아동결연을 하지 않는 사연을 알려 드립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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